2017년 11월 13일
학창시절 한 때에 노자사상과 장자 사상에 매료되어 푹 빠져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친구들 당구 치러가도 별 관심이 없고 오로지 두 사상가의 책이 저를 빠지게 했습니다.
두 분은 자연에 순응하며 살라 합니다.
그러나 저 개인적으로는 배우고 연구하여 현재의 단계를 한 단계 더 끌어 올리고 새로운 길과 창조, 획기적인 개발 등이 본인이 주연이 되어 만들어 가는 독창적인 자기의 삶, 그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삶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무조건 상사 시키는 대로 배운 대로 그대로 하면 되는 것일까요? 그게 정답일까요?
제가 주장하는 바는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기본에 충실 하면서도 현재보다 좋은 새로운 방법, 새로운 기술, 새로운 공법, 좋은 아이디어에 대해서 건의하고, 회사에서는 수렴하고 장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애플 창시자 스티브잡스의 명언 중에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미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진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소크라테스와 한 끼 식사를 같이 할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줄 수 있다 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사상이 스티브잡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을 부인할 수 없게 만드는 말입니다.
불규거 이상의 연세로 산 분이라도 자기 생각과 나만의 색깔 만 주장하고 무조건 따르라고 강요하지 말고 남의 색깔도 지켜봐주고 존중해 주라는 겁니다.
성공한 수많은 사람 들이 걸어왔던 길을 보고, 이 글을 계기로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나만의 새로운 길을 찾아 힘차게 첫발을 내딛어 보시지요!!
아래 사진은 어릴 적 멱 감고 놀이를 하던 추억이 깃든 시골집의 풍경입니다. 제 글이 너무 지루할까봐 함께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