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인수한 공장의 설비 공사가 한달 간 진행되었는데 아직 한달 정도 더 걸려야 완공되겠네요. 차로 고속도로를 달려서 본사에서 30분 거리에 있는데 하루에 몇번씩을 오가며 설비 공사 진행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본사의 CAPA가 모자라서 야근에다 매일 밤 10시까지 잔업해도 부족합니다. 직원들 모두 파김치 되어 있는데 마음은 급하고 일은 지연되고 정신이 없네요. 이 해가 저물기 전에 2라인이 완공되길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