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뒷문에 있는 대추나무와 감나무가 너무 무성하여 청소 청결해야 하는데 관리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낮에 시간을 내어 전지를 했습니다. 전에는 키가 커서 따지 못해 대추가 땅바닥에 나뒹굴어 청소하기 바빴고, 소나무도 잎이 떨어져서 마찬가지로 애를 먹었는데 이제는 해결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대추나무가 키높이여서 떨어지기 전에 따겠지요.
좋은 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