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 날인데도 출근을 하여 설비 공사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6월 7일까지 완공하여 시운전 가능하다는 사전 약속과는
달리 10일은 가능할거라는 예상안만 내놓네요.
아침에 몇시까지 공사하냐 물으니 저녁 늦게까지 공사할거라 해놓고선 오후 5시되니 공구들 다챙겨서 오늘 작업끝이랍니다.
일당 받는 인부들이라 공사업자 사장도 통제가 안되나 봅니다.
제마음은 조급한데도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날자에 공사를 다하기는 무리인 것을 저절로
느끼게 만드네요.
좋은 저녁시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