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추가 설비 공사가 시작됩니다.
기존의 설비에서 작업이 불가능했던 제품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새로이 제작한 설비입니다.
미리 업체에서 제작을 해서 운반한 설비라서 자리에
안착만하면 가동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6월 초에는 시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태 여유 CAPA가 없어 고생했는데, 외주처리하지
않고 자공정에서 작업한다면 운반의 낭비를 줄이고
품질의 관리가 좀더 나아지리라 확신합니다.
공사하는 업체가 일하러 왔네요.
오늘 하루도 보람된 날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