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는 작은 어머님 제사입니다.
동생은 낮에 장보러 가는길에 혹 제가 잊을까봐서인지
제사라고 연락이 왔네요.
어릴적 많이도 저를 귀여워해 주신 작은 어머님이 하루
왼종일 지난 추억 속에서 만감이 교차되며 생각나게 만듭니다.
작은 어머님 덕분에 오늘은 형제들과 만나는 날이 됩니다.^^
(위 사진은 지난 제사때 차린 상)
오늘 저녁에는 작은 어머님 제사입니다.
동생은 낮에 장보러 가는길에 혹 제가 잊을까봐서인지
제사라고 연락이 왔네요.
어릴적 많이도 저를 귀여워해 주신 작은 어머님이 하루
왼종일 지난 추억 속에서 만감이 교차되며 생각나게 만듭니다.
작은 어머님 덕분에 오늘은 형제들과 만나는 날이 됩니다.^^
(위 사진은 지난 제사때 차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