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korea] 석양

capzzang(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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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간 중 가장 아름다운 황홀감을 주는 시간...석양이 지는 때이다.

이 시간이 지나면 세상의 모든 시름을 감싸주는 어둠이 찾아올 것이라는 안도감에 마음이 편안해 진다.

골프를 나갈 때면 늦은 오후티를 선호하고 코스에 조명이 켜지기를 기다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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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apzzang at winchest gc

[photokorea] 석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