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언] 감사와 확언
2018년 9월 3일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11/100)
스팀잇 글쓰기 습관을 위해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뭐든 꾸준히 해야 하는데, 늘 완벽한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날때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입니다.
11일째
2018년 9월 3일 월요일
어제의 감사
1여유있는일요일감사.
일요일 여유있게 늦잠을 잤습니다.
오전 등산약속이 있었는데, 오후 일정때문에 패스~
2대학로연극관람감사.
주중에 못본 연극 실컷보기. 두편 연속 관람.ㅎ
3카레우동식사에감사.
카레우동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4문학주간2018에감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일대에 문학주간2018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볼꺼리가 많았습니다.
5도서2권득템에감사.
책도 2권이나 받았습니다. 어른도서1권,아동도서1권.
오늘의 확언
1모두점점더좋아진다.
2즐거운의미가한가득.
3오늘도될일은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