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확언
[감언] 2018년 9월 22일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30/100)
스팀잇 글쓰기 습관을 위해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뭐든 꾸준히 해야 하는데, 늘 완벽한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날때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입니다.
30일째
2018년 9월 22일 토요일
어제의 감사
1추석연휴전날에감사.
추석연휴전날이라 한결 여유있는 하루.감사합니다.
2점심초밥정식에감사.
점심으로 초밥정식을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3추석정책협의에감사.
추석연휴 영업관련 정책협의를 했습니다.감사합니다.
4반얀트리모임에감사.
반얀트리 문바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감사합니다.
5취중무사귀가에감사.
취중에 무사히 귀가했습니다.다행히 분실물도 없고 다친것도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다음엔 완급을 조절해서 술자리에 대처해야겠습니다.반성합니다.
오늘의 확언
1모두점점더좋아진다.
2즐거운의미가한가득.
3오늘세상도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