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언] 감사와 확언
2018년 8월 26일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3/100)
스팀잇 글쓰기 습관을 위해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뭐든 꾸준히 해야 하는데, 늘 완벽한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날때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입니다.
3일째
어제의 감사
1.AHAF전시회감사
아시아호텔아트페어입니다.
작년에 이어 VIP티켓이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한번은 가볼만한 전시입니다. 색다른 경험
2.LBI오픈수업감사
Luxury Business Institute 의 마지막 오픈 클래스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산업의 발달은 장인정신
그런데 왜 우리는 못했을까를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르누와르전시회감사
본다빈치 전시는 이제 살짝 식상해져가고 있으나
르 누와르의 낙천적인 성격이 꽃과 여인을 그린 그의 작품들에 잘 드러나 있어서 좋았습니다.
4.정동극장판소리오셀로감사
세익스피어고전을 판소리로 보는 색다른 재미.
처용과 오셀로를 비교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5워커힐막풀파티감사
올해 마지막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에 초대받아 생전처음 가봤습니다. 잔뜩 겁 먹고 배에 힘을 딱 주고 있어야 하나 싶었는데 뭐 흥겨운 워터파크에 조금 더 멋진청춘들이 있다는 정도? 그래도 자극이 좀 되더군요.운동을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ㅡㅡ
오늘의 확언
1모두점점더좋아진다
2즐거운의미가한가득
3오늘도될일은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