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언] 감사와 확언
2018년 8월 25일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2/100)
스팀잇 글쓰기 습관을 위해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뭐든 꾸준히 해야 하는데, 늘 완벽한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날때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제의 감사, 오늘의 확언입니다.
2일째
2018년 8월 25일 토요일
어제의 감사
1.태풍 피해 없어서감사
19호 태풍솔릭이 별 피해없이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태풍이 아니라 허풍이었다고 하네요
2.점심 돈까스 식사 감사
점심에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지난번에 갔다가 허탕친 집인데 괜찮더군요
3.뉴발택배잘도착감사
뉴발란스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간만에 9월 마라톤 대회 출전입니다. 몸을 만들어야.ㅡㅡ
4.워커힐초대전화감사
지인으로부터 워커힐 풀파티 초대연락을 받았습니다.
여자만 게스트 등록인줄 알았는데 남자도 되는 모양이네요.
배에 힘주고 있어야 될듯.
5.아내와전화통화감사
아내는 늘 용기와 안정감을 줍니다.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오늘의 확언
1모두점점더좋아진다
2웃음과의미가한가득
3오늘세상도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