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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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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호러, 괴담 그리고 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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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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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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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근황
월페이퍼입니다요. 다운로드 링크는 여기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게임도 만들고 했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몇달간 그림만 그렸습니다. 원래 취미 반, 작업 반으로 시작한 민화였는데 부업이 될랑말랑 하다가 애매한 선에 머물고 있네요. ㅠ_- 얼른 드래곤도 그리고 피닉스도 그리고 그래야 하고싶은 것을 할 텐데...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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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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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Books) 나는 살인자를 사냥한다 1 I Hunt Killers
덱스터의 주니어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연쇄살인마를 아버지로 두고, 그의 스킬을 물려받았으며 아버지는 재스퍼가 자신의 뒤를 이어 살인마가 되기를 바라죠. 하지만 재스퍼는 내면의 악마와 끝없이 싸우며 자신의 스킬로 살인마들을 처단하기로 합니다. 이 소설은 3부작의 첫권인데 드라마로 치자면 딱 파일럿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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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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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Books)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장르편식이 조금 심한 편입니다. 거의 본격/신본격 추리물을 좋아하는지라, 대부분 몇몇의 사람들이 어떤 저택에 기묘한 초대를 받고 도착하여 곧바로 살인이 벌어지고 고립되는 스타일의 소설 위주로 읽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과 표지를 보고는 읽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꽃미남 관리인이 있는 봉명아파트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captain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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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Books) 수면의 감옥
추리관련 SNS활동이나 블로깅을 하고는 있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에... 편식이 심한 편입니다. 서술형 트릭 소설들이 보고나면 재미는 있는데, 어쩐지 반칙(?)이라는 기분이 들어서요. 독자에게 도전하는 엘러리 퀸 스타일을 선호하는데요, 추리소설을 읽는 목적 자체가 무언가 트릭을 즐기고, 헛점을 찾고, 범인을 짐작하는 것에 있지 않은가 해서 그렇습니다. 반면
captain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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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Books) 다크북스 소개 그리고 로즈메리의 아기
제가 이전부터 운영(방치)중인 페이스북 추리소설 그룹을 좀 더 활성화시켜 보려고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딱히 방향성이나 그런 것이 확실치 않아서(하고픈 것은 많으나... 능력이...) 추리/호러 장르의 소설들을 매주 1권씩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부터 하고 있는데요, 주관적인 감상이 안 들어갈 수는 없겠지만 가능한 '소개' 위주로 만들고 있습니다.
captain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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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_0 저는 옛날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그림을 넣어서.
스팀잇 계정을 만든지는 꽤 되었는데 어쩐지 어색하기도 하고, 뭔가 어렵기도 하고, 쓰고싶은 것은 있지만 준비가 안 된듯 하여 뭉개다가 2018년이 되었습니다. 허허... 오랫동안 회사를 다니며 게임을 만들다가 재미도 없고, 무의미한 느낌이 들어 그만두고 내키는대로 하고픈걸 그냥 해보기로 했는데 그러다가 항상 생각만 하고있던 것을 해보려고 해요. 뭐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