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캡스락입니다.
음악계에서 마에스트로라고 한다라면 서양 음악인 클래식이나 오페라에서 지휘를 한다거나
음악감독을 하는 사람중에 유명하고 훌륭한 사람을 마에스크로라고 합니다.
예전에 드라마에서 나온 강마에가 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마에스트로의 거장인 레너드 번스타인은 메사추체스 주에서 태어났으며 유대인입니다.
음악적 재능이 훌륭해서 39세의 나이에 뉴욕 필 하모니의 상임 지휘자가 되면서 마에스트로가 되었는데요
마에스트로 레너드 번이 뉴욕 필 하모니 단원을 구성할때
제일 공들이고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 각 악기의 주연을 찾는것보다 조연을 찾는것에 공을 드렸다고 합니다.
"제 2의 바이올린, 제2의 비올라, 제2의 베이스등의 제 2의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을 구하는것이 가장 어렵고 가장 다루기 힘이 듭니다." 라고 말을 하였는데
그 이유는 각자 한 악기에서 최고가 되려고 하는 제1의 연주자들은 많지만
제1의 연주자와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어줄 제 2의 연주자는 너무나 적고 구하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만약 아무도 제2의 연주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아름다운 음악이란 영원히 불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당신은 주연인가요? 조연인가요?
직장에서 주연과 조연이 어룰려 화음을 내지 못하면 훌륭한 실적을 낼 수 없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때
즉 주연이든 조연이든 자기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할때
아름다운 연주곡이 생기듯...
우리 모두가 어떠한 자리에 있든지 항상 최선을 다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