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팀버튼 감독의 화성침공을 본적이있다.
지금보면 별거 아니었지만 어린시절 외계인의 광선총에 사람들의 몸이 가루가 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언젠가는 외계인과 조우할 날이 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