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구석 고양이입니다.
어제 주말 맥주 한캔을 까마시면서 게임을 하다 문득 재미난 아이디어가 생각나 이렇게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그림을 완성하고 나니 딱 12시가 지나 월요일이 되어서 '맥주가 땡기는 월요일' 이라고 제목을 지어봤어요.
즐거웠던 주말이 끝나고 어느새 월요일이라니ㅜㅜ
어제처럼 이불속에 들어가서 영화한편 보며 맥주 한 캔 마시고 싶네요.
다들 월요일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 피곤함에 찌든 월요일로 인해 저는 골골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