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그리는 세상 - 맥주가 땡기는 월요일

cantnight(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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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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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구석 고양이입니다.

어제 주말 맥주 한캔을 까마시면서 게임을 하다 문득 재미난 아이디어가 생각나 이렇게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그림을 완성하고 나니 딱 12시가 지나 월요일이 되어서 '맥주가 땡기는 월요일' 이라고 제목을 지어봤어요.

즐거웠던 주말이 끝나고 어느새 월요일이라니ㅜㅜ

어제처럼 이불속에 들어가서 영화한편 보며 맥주 한 캔 마시고 싶네요.

다들 월요일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 피곤함에 찌든 월요일로 인해 저는 골골 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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