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그림 - 친구의 고양이 & 약간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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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고양이를 한 번 그려봤어요 ㅎㅎ



안녕하세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어느새 덥고 습한 여름이 끝나고 이제는 쌀쌀한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놀랄때도 있는데요.

가끔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뭘하며 살아온 것일까?

정말 저는 이 수많은 계절이 바뀌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무엇을 했고 무엇을 이루었을까요?

결론을 말하자면...이룩한 게 1도 없었죠 ㅠㅠ

매번 무언가에 빠지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그만두기 일쑤였기에 항상 애매했죠.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제가 하고 있는 것은 그림을 연습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스팀잇에 뭘 올릴까 고민하다가 그림을 직접그려 포스팅한 것이 계기가 된 것이 이제는 저의 삶 속에서 행복을 주는 활동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림을 정말 열심히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가능하다면 앞으로의 진로를 일러스트레이터, 게임 원화가로 정하고 싶지만...아직은 실력이 많이 모자른 감이 있어서 앞으로도 쭈욱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럼 하소연은 이만 마치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