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Binance 가입했다. 알트코인 대부분이 거래가 되고 있으니 이제 여기 저기 거래소 가지 않고 살 수 있어서 좋을 듯하다.
며칠 전에 ICO 참가해보니, 잘만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서 오늘도 하나 신청했다. 물론 잃어도 큰 문제가 안되는 금액만 참가하였다. 가격도 싸니 물량이 많아서 좋은데 과연 어떤 결말이 날지 기대가 된다.
잠시 후에는 kucoin에 있는 EOS를 지갑으로 옮기는 작업을 할 예정이다. 기왕 옮기는 김에 EOS 좀 더 사고 옮겨야 겠다. 이상하게 매매가 되면 좀 더 싸게 살려고 하는 마음이 생겨서 매도가에 사지를 못하겠다. Kucoin의 경우에는 물량이 적어서 호가 공백이 너무 크다. Binance의 경우에는 호가 공백이 적어서 원하는 물량을 바로 살 수 있을 듯 하다.
kucoin이 재미있는 거래소인 것 같다. Kucoin을 가지고 있으면 거래소 수익의 일부를 코인 보유자에게 kucoin으로 나누어준다. 추가로 kucoin에 거래되고 있는 코인의 일부를 매일 주고 있다. 현재 무려 60여개 코인에 대하여 잔고가 찍혀있다. 워낙 소액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채굴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