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능 만점자의 정의를 찾아보겠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일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하면서 만점자 15명 중 7명이 재학생이라고 밝혔다. 만점의 기준은 국어, 수학, 탐구(2과목) 만점과 영어·한국사 1등급을 뜻한다.
영어/한국사에서는 1-2개 틀려도 1등급만 나오면 만점자입니다.
- 일반고 출신 총 9명( 인문계열 5명, 자연계열 4명)
- 자사고 출신 총 4명( 인문계열 2명, 자연계열 2명)
- 대안학교 출신 총 1명
올해는 일반고 출신들이 시험을 잘 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