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시] 영원한 이명

camille03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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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헤엄을 치던 꿈
언제 어느 밤인가

검은 물장구 튀는 기억
언제 어느 날인가

검은 밤에 깨어있는 것 없다
감은 눈에 보이는 것 없다

들린다 밤의 노래
들린다 밤바다의 파도
들린다 너의 목소리
들린다 아름다운 과거
들린다 살아있는 소음
들린다 나의 일부가 된
들린다

아, 영원한 이명인가 이들은

[쓰는 시] 영원한 이명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