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 @callihappiness입니다. 지난 방학 동안 열심히 놀고 다시 스팀잇을 합니다 ㅎㅎ한동안 저는 BLOCKLANCER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블록렌스가 처음 관심도를 받지 못하고 ICO에서도 실패하여 기대가 사그라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pre-Ico에서 1000이더리움을 달성하면서 블록랜서는 새로운 플렛폼을 향해 나아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locklancer Demo 버전 출시
Blocklancer와 같이 ERC 20 승인을 받지 않은 토큰에 쉽게 투자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블록랜스는 스스로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듯이 데모 버전을 출시 했습니다. 다른 ETHERLANCER와 비교해보았을 때 UI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를 보면서 구인을 목적으로하는 블록체인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이상의 것들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초기 단계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을 찾고 그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것이 옳은 것이긴 하지만 일상 생활에 침투하기 위해서는 그 밖에 더 많은 것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현이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파트에서 또 쓰일 수 있을까?
아마도 현재 블록체인으로서는 법률쪽에서 쓰일 확률이 프로그래밍 다음으로 크다고 본다. 서비스 면에서 비대면으로 단지 시간당 얼마 이런식으로 계산 가능한 파트는 프로그래밍 다음으로 법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제도권 내에 들어오지 못한 블록체인에 법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도와주는 법률은 꼭 필요한 것 중에 하나기 때문에 블록체인 내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 플렛폼은 얼마나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침투하느냐의 문제로 넘어갈 것이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블록체인 시장의 거품 아닌 거품이 사그러 드는 시점에서 ICO가 진행되는 중이기때문에 이 또한 안전히 끝날 것이라는 보장도 없지만 블록체인이 성장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이 기술 또한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약 : ICO가 한번 실패해서 별로 관심이 없던 플렛폼이 이번에는 성공적인 Pre-Ico로 돌아왔다 데모도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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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cklancer.net/ <-- 관심이 있다면 들어가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