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였던 가장 친한 친구를 보내고 백수의 일상을 보냈다. 가야할 수업에 가지 않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일상을 보냈다. 하루 종일 폰을 보거나 그냥 스팀에서 살았다. 친구들을 정말 어느때보다 많이 많났는데 그냥 외뤄웠다. 함께한다 해서 외로움이 해결되는게 아니었다. 친구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더 외로워지는거 같았고 친구들이 많은 그 친구가 왜 자살로 갔는지 어떤 외로움이 그를 삼켰는지 느낄 수 있었다.. 말 그대로 죽은 친구 체험기였다. 외로움이 커지니까 글이 써지고 싶었고.. 이렇게 글 하나를 썻다..
외로움은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
외로움이 그를 먹기 전에
우리가 알아주기만 한다면
by.뀨아
Loneliness couldn't kill human
Before loneliness swallowed him
If we could recognize the truth
by. 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