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미드는 '슈츠(SUITS)'입니다.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최고의 로펌의 일류 변호사 하비 스펙터가
뭐든지 한 번만 읽으면 기억하는 천재 마이크 로스를
후배 변호사로 받아들이며 펼쳐지는 법정 드라마 (출처:네이버)
좋아하는 장르인 법정물을 찾다가 발견한 미드입니다.
시즌2까지는 - 미친듯이는 아니고 - 정주행한 드라마구요,
주요 캐릭터의 특징과 매력이 살아있는 미드입니다.
현재 시즌7이 진행중인데요,
저는 시즌6까지 본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ㅎ
지난번 소개해 드린 '멘탈리스트'처럼
이 드라마 '슈츠'의 주요 캐릭터들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드라마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주요 캐릭터들이 살아있어야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는 '도나 폴슨(사라 래퍼티分)'.^^
암튼, 그런 의미에서(도) '슈츠'는 합격입니다~^^
법정드라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좋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언젠가부터 찾아서 보진 않는데요,
일단 보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미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