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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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calist(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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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두 줄에 생각이 많아졌네요.
댓글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누군가가 소환 되고, 그 사람과의 추억도 지나가고
후회, 미움, 분노... 그리고 그리움....

헤어짐의 순간에 m님의 글처럼 생각을 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 반대였던 것 같기도 하고...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calist: 짧은 두 줄에 생각이 많아졌네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