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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너의 고통은 흔히 겪는 일이야^^”
이건 친절을 가장한 비수가 되는 경우가 많죠. 최근에 읽은 '말센스'에 비슷한 내용이 나와요.ㅎ
내 손은 누군가를 때려 ‘우월감’을 느끼는 손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어깨를 토닥여주어 ‘뿌듯함’을 느끼는 손이 될 수도 있다.
이 표현 넘 좋은데요~!!!^^
오늘 어떤 식으로 특별해질 수 있을지 선택해보자.
특식을 먹어야 하나...음...(^^;;)
RE: 나는 가끔 있어 보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