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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무 일 없는 평범한 하루하루야말로 행복의 본질이라는 생각도 든다.
...
평범하다는 것이 곧 행복.
특별한 일이 없다는 것만으로 기적.
제가 다음 포스팅할 책에 책갈피를 꽂아둔 글입니다.
일맥상통한다고 할 순 없지만 m님의 글을 읽고
이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별 거 아닌 친철, 도전, 아픔을 챙겨주는 것이
그것이 평범한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자양분이 되어
행복이라는 꽃을 피우는 것은 아닐까 하는...ㅎ
(제가 읽은 책과 m님의 글을 붙여서 연결해보았습니다.^^;)
RE: 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