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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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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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전예배 10/20 - 장상례목사)
제목 : 츅복의 분량(2)
말씀 : 창세기 49장 28절
All these are the twelve tribes of Israel, and this is what their father said to them when he blessed them, giving each the blessing appropriate to him. (Genesis 49: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라 이와 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니 곧 그들 각 사람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더라

요약: 축복은 줄 잘 선다고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를 제가 지금 하고 있지만 모두 같은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고 각자 분량대로 은혜를 받습니다. 분량대로 행위대로 채워지고 얻게 됩니다. 지난 주일은 축복받을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이 왜 축복을 받지 못했는지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축복 받을 위치에 있지 못했던 두 인물이 축복을 받게 된 배경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역대상 5:1-2) 첫째, 요셉입니다. 요셉은 장자도 차자도 아닙니다. 그런데 장자의 복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 요셉은 자기를 해롭게 한 사람들에게 보복하지 않았습니다(자신을 죽이려고 했고 노예로 팔아 버렸던 형들을 보복하지 않고 용서했습니다. 거짓으로 자신을 모함하여 감옥으로 가게 했던 보디발의 부인에게 보복하지 않고 용서했습니다. 혹시 이 자리에 원한과 모함과 섭섭한 일로 마음에 상처 받은 성도들이 계신지요? 오늘 요셉을 기억하며 앙심 보복을 다 벗어 버리고 용서하고 축복의 그릇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 요셉은 자기가 당한 억울한 사건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하나님 뜻으로 돌렸습니다(창45:4-5) 자신의 억울하고 불행한 사건들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나라와 민족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로 긍정적으로 영적 관점에서 해석했습니다(“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강성교회 성도님들 어려운 일이 벌어질 때 운이 없다고 재수가 없다고 누구 탓이라고 부모가 능력이 없어서라고 부정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요셉처럼 하나님 관점에서 해석함으로 축복의 그릇 되시길 기도합니다. 둘째, 유다입니다(대상5:2) 유다는 야곱의 4번째 아들인데 장자의 권위/영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유다의 후손 중에 다윗과 예수님이 탄생되게 됩니다. 그 이유가 무엇 일까요? 유다는 생명을 귀중히 여기고 살리려는 애타는 마음이 있었습니다(창37:26-27) 다른 형제들이 요셉을 죽으려고 했을 때 유다는 요셉을 살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결국 죽지 않고 애굽으로 팔려가도록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나중에 베냐민이 볼모로 잡혀있었을 때 유다가 나서서 베냐민을 살려 달라고 애원합니다. 더 나아가 베냐민 대신 자신이 볼모로 잡히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이같이 생명을 귀히 여기는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며, 축복의 분량이여 그릇입니다 (창44:18-34)

결론: 요셉과 유다같이 억울한 일을 당하더라도 보복하지 않고 하나님 관점에서 영적인 해석을 잘하고, 생명을 귀히 여기고 살리는 마음으로 축복의 큰 그릇 모두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5D797915-69B5-4AD3-88C2-7F0AA04F247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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