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calebkim(56)
Published in
#jesus
Words
384
Reading
2 min
Listen
Play
7y

(주일오전예배 9/1)
제목 : 입술의 열매로 복과 행복을 누리고 삽시다 (8)
말씀 : 유다서 1장 15-16절
to judge everyone, and to convict all the ungodly of all the ungodly acts they have done in the ungodly way, and of all the harsh words ungodly sinners have spoken against him." These men are grumblers and faultfinders; they follow their own evil desires; they boast about themselves and flatter others for their own advantage. (Jude 1:15-16)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요약: 마지막 설교주제를 무엇으로 할까 기도하다가 말의 설교를 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성경의 핵심키워드 중에 하나는 복과 행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과 행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이 중요합니다. 해야 되는 말과 하지 말아야 되는 말이 있음을 그동안 배웠습니다. 그중 지난 주에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말을 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지난 한주간 하나님으로 하나님께 대적하는 자리를 피하며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마지막 설교로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는 말인 원망과 불평에 대해 배우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거스리는 것의 특징이 원망과 불평입니다(민13:25-33). 민수기에 보면 출애굽해서 광야생활하던 이스라엘백성들이 가나안정탐을 40일 하고 돌아와서 복하는 장면입니다. 갈렙은 들어가서 하나님 약속해주신 가나안을 취하자 말하나, 나머지 10명은 들어가면 죽을 거라고 말을 함으로 이를 들은 백성들이 원망과 불평속에 낙담하게 됩니다. 이런 10명의 정탐꾼의 말을 하나님을 거스리는 말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자기가 생각한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주장을 펴면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약속을 믿지않고 현실적인 상황만을 보며 원망과 불평을 합니다. 원망과 불평의 결과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하다가 결국 다 죽게 됐습니다. 이러한 원망과 불평의 말은 경건을 잃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죽이며 복을 받지 못하고 멸망 당하며 환난과 곤고를 당합니다 (민14:23, 마12:36-37, 롬2:8-9, 골3:8, 고전10:1-12) 그러면 이런 상황속에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첫째, 문제를 의식하고 하나님앞에 회개합니다. 비판은 쉽지만 회개는 어렵습니다. 둘째, 교회법을 준수합니다(고전6:1-2, 6-7) 셋째, 적극적인 삶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갈6:4-5, 마5:13-14) 우리는 어떤 말을 하고 있습니까? 사실의 말보다, 믿음의 말을 하는 복된 성도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민14:6-11, 엡4:29-31, 민14:37-38, 빌2:13-14)

결론: 내가 하는 말은 내 생각과 가치관을 나타내며 내 인생을 결정합니다. 하나님을 거스리는 위치에 있지 않고 사실을 가지고 비판하지말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칭찬과 격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영광의 말을 하는 복된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9370F76C-80B4-424F-985A-7C166C91AC5D.jpeg

주일예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