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주일예배 요약)
제목: 나의 신앙 여정은 어디쯤인가 (6)
말씀: 갈라지어서 2장 20절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Galatians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요약: 신앙의 여정에 대해 나누고 있다. 이 시간 나의 신앙상태를 점검해 보자(히5:12-6:2) 신앙의 단계는 6단계로 나눠진다. 신앙의 단계는 교회를 통해 성장이 된다. 1단계 예수님 영접한 초보단계, 2단계는 정체성을 고민하는 갈등의 단계, 3단계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하고 제자되는 단계, 4단계는 주님을 사랑하고 연애하고 매순간 교제하는 친밀한 단계, 5단계는 인생을 완전히 맡기는 결혼의 단계, 마지막 6단계는 주님을 닮아가는 완전한 연합의 단계. 나는 어떤 단계에 있는가? 지난 번에 5단계 의 단계에 대해 나누었다. 5단계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오늘은 다음 단계인 6단계 주님을 닮아가는 완전한 연합의 단계에 대해 알아보자. 함께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결혼을 한다. 결혼 후에 삶이 더 중요하다. 하나되는 것이 중요하다(창2:24) 그럴때 부부는 서로 닮아가게 된다. . 마찬가지로 주님과 교제하면서 함께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내 인생의 주안으로 고백했다. 이제 주님과 하나 되는 단계, 주님과 닮아가는 단계가 6단계이다(갈2:20) 6단계 주님과 하나되는 삶의 특징은? 신뢰함으로 동거동락(딤후1:12, 벧전4:13-14) 뜻이 같아짐(롬15:5-6, 빌2:2, 4:2), 닮아감(롬8:29; 거룩(레11:45, 벧전1:14-15), 마음과 언어(골3:8-10, 15-17), 사랑과 화평(골3:12-14, 약3:17-18), 친밀감으로 인한 평강이 있다(살후3:16, 요이1:3, 시3:5-6, 23:4, 56:11-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사탄의 전략은? 유혹(하나님외 다른 대상을 사랑하게 유혹), 교만(남의 허물에 집중하고 비난하고 판단하는 교만), 위선(속은 안그런데 사람앞에 보이는 위선)으로 유혹한다. 성장방향은? 신뢰와 침묵의 기도가 필요, 주님과 더 깊은 대화(진솔한 영성일기), 순종훈련, 더 존중의 태도가 있어야 한다(시25:14, 신13:4 ; 쉽게 대할 때 자칫 깊이가 부족해 질수 있다. 경외의 자세 필요). 우리는 어린 아이 같은 신앙에서 장성한 자의 자리까지 성장해야 함을 보았다. 이제 주님을 신뢰하고 동거동락 하면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믿고 신뢰하며 고생도 함께하고 기쁨도 함께 나누는 삶을 누리고 살아보자.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자.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약3:17)
결론 : 현재 단계에 머무르자 말고, 주님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가는 일심동체의 단계로 나아가,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며 살아가는 복된 성도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