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요약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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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4 오전예배 요약)
제목: 하나님의 성품(엄격)
성경: 고린도전서 9장 24-27절
No, I beat my body and make it my slave so that after I have preached to others, I myself will not be disqualified for the prize. (1 Corinthians 5: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전5:27)

요약: 매달 첫째주일은 하나님의 성품 30가지 중 하나씩 나누고 있다. 벌써 30가지 성품을 나눈지 3번 turn 이 되었다. 오늘은 하나님의 성품중 하나인 “엄격함”이다. 하나님도 죄에 대해 엄격하셨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뜻이고 분명한 사명인 십자가에서 죽기는 것을 이루기위해 자신에게 엄격하셨다(요6:38,눅22:42, 빌2:8) 엄격함은 하나님의 성품인 “진실함”과 “정확함”과 한 카테고리이며 완성을 시킨다. 엄격함은 방만함(느슨함)의 반대말로 모든 언행 속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하는 태도를 말한다. 인생의 목적과 사명을 깨닫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 엄격하게 관리하게 된다(계4:11, 히11:5, 12:28, 골1:10, 롬14:18, 행20:24, 고전9:27, 롬12:2) 엄격함의 기준은 “하나님의 뜻”이다. 세상기준은 다원주의이고 내가 주인되어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다. 이 시대를 본받지 말자. 원래 장로교는 교회주인이 오직 하나님 뿐임을 고백하다가 18,000명이 순교했던 교단이다. 사람이 교회에 주인되어서는 안된다. 요즘 이 시대에 하나님의 성품인 엄격함이 더욱더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다. 엄격함은 첫째, 절제함이다(요6:38, 눅22:42, 빌2:8, 딤후1:7). 둘째, 원칙과 규칙을 지키는 것(민4:15, 수23:6, 잠19:16, 대상29:19, 시119:165), 셋째, 사랑이다(눅18:24-25, 14:33, 시40:8, 119:113). 넷째, 자애로움과 균형을 이룬다.

결론: 주신 사명을 분명히 깨닫고 이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인 엄격함을 자신에게 적용하고 타인에게는 관대한 한주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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