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예배 11/24-성찬식)
제목 : 성찬은 영원한 생명얻음을 기념하는것
말씀 : 요한복음 6장 51-58절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If anyone eats of this bread, he will live forever. This bread is my flesh, which I will give for the life of the world." )Matthew 6: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요6:51)
요약: 오늘은 성찬식이 있는 주일입니다. 성찬식은 제자들과의 마지막 저녁에서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영원히 기억하며 지키도록 주신 예식입니다. 이 예식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믿고 고백하는 것일까요? 첫째, 성찬은 주님의 죽으심을 통해 내게 생명을 주셨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요6:51-58, 요5:24, 요일2:25, 히9:27-28, 요14:6) 가장 큰 축복이 무엇입니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왜 사시는지요? 성찬을 접하면서 영생을 주신 주님을 기억하는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둘째, 이 성찬은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게 부활을 주셨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요11:25, 히9:27-28, 롬6:5, 고전15:20-23)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주님 재림하실 그 날에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며 부활신앙을 가지고 오늘 하루 하루 살아가야 합니다. 그그러므로 성찬식을 참석하면서 거룩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성찬식을 하면서 부활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결단해야 합니다. 셋째, 성찬은 주님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하는 동거의 삶을 맛보는 것입니다(골1/20, 엡1:19) 원래 성찬식을 할땐 한덩어리의 빵과 한 그릇의 포도주에서 나누어 먹습니다. 이는 예수님과 하나가 되며 우리 모두 한 형제자매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함께 나눈 한 형제자매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화목, 형제와 화목한 자들입니다. 넷째, 이 사실과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도하겠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의 가치관의 최우선 순위는 무엇인가요? 나는 떡을 위해 사는 자인가요? 아니면 영생을 위해 사는 자인가요? 우리 모두 이 성찬예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영생을 얻은 자 임을 고백하며 이 사실을 널리 전하며 사는 복된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