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2/18 오전예배 요약)
제목: 이웃을 향해 나가자 (2)
성경: 마태복음 5장 14-16절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on a hill cannot be hidden. Neithe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owl. Instead they put it on its stand, and it gives light to everyone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praise your Father in heaven. (Matthew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요약: 금년 한해 이웃을 향해 나아가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 있다. 이웃을 향해 나아가는 것 중에 하나가 빛된 삶이다. 지난주 빛 된 삶은 착한 행실이라고 했다. 의롭게 사는 것이 빛된 삶이다. 의로움이란 무엇인가? 의로움의 원어 “디카이오수네”라는 단어는 “적당한, 공정함” 이란 뜻이다. 의롭다는 것은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책임을 지키는 것을 말한다. 성실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책임을 지는 것이다. 반면에 자기 자리를 떠나는 것이 불의이다(롬3:10) 세상은 어두워져 있다. 이런 세상에 성도가 빛이 된다는 것은 의롭게 사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보면? 첫째,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다. 말씀대로 사는 것,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다 (신6:5, 6:25, 벧전4:2) 둘째, 이웃에 대한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가정을 책임지는 것이다. 직장과 사업에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창3:19, 엡5:21-28, 골3:18-19, 엡6:1-4, 골3:22-24, 골4:1) 셋째, 공정하게 대하는 것이다(신1:16, 사10:2, 신25:15-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 있는 곳에서 항상은 못하더라도 비록 작더라도 반딧불같이 빛나는 존재가 되자!
결론: 이 불공평하고 불공정한 사회 속에서 우리는 다시 한번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공정하게 공평하게 삶으로 빛 된 삶을 살자.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