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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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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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주일예배 요약)
제목: 나의 신앙 여정은 어디쯤인가 (4)
말씀: 에베소서 3장 14-19절
may have power, together with all the saints, to grasp how wide and long and high and deep is the love of Christ, and to know this love that surpasses knowledge -- that you may be filled to the measure of all the fullness of God. (Ephesians 3:18-19)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3:18-19)

요약 : 신앙의 여정에 대해 나누고 있다. 이 시간 나의 신앙상태를 점검해 보자(히5:12-6:2) 신앙의 단계는 6단계로 나눠진다. 1단계 예수님 영접한 초보단계, 2단계는 정체성을 고민하는 갈등의 단계, 3단계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하고 제자되는 단계, 4단계는 주님을 사랑하고 연애하고 매순간 교제하는 친밀한 단계, 5단계는 인생을 완전히 맡기는 결혼의 단계, 마지막 6단계는 주님을 닮아가는 완전한 연합의 단계. 나는 어떤 단계에 있는가? 지난 번에 3단계 제자의 단계에 대해 나누었다. 3단계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다음 단계로 성장해야 한다. 오늘은 다음 단계인 4단계 주님을 사랑하는 친밀한 단계에 대해 알아보자. 주님은 우리와 사랑의 관계를 원하신다(신6:5, 마22:35-38, 마9:15, 25:1, 계21:9, 21:27) 이 사랑의 관계를 신랑과 신부로 비유하고 있다. 오늘 본문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넓게 충만하게 체험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일꾼에서 사랑의 관계로 깊이 가야 한다. 사랑의 단계인 4단계의 특징은? 나의 의무감 사명감을 넘어 주님의 사랑이 동기가 되어 일을 한다. 내 열심보다 주님의 은혜를 더 사모함(시42:2, 63:1, 143:6) 사역보다 내적 묵상의 균형과 통합(내 안에 마르다(사역)와 마리아(관계)가 함께 알하는 단계; 빌3:7-9) 청원보다 관계에 맞춰진 기도(시73:28), 상처들에 대한 내적 치료(사랑안에서 치료가 된다;시51:10), 영적 체험과 영적 교제. 마귀의 책략은? 분주함, 잡념과 복잡하고 혼란한 생각을 들게함(흘려보내기가 필요;마귀가 집어놓은 부정적인 생각들을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고백하며 흘려보냄), 수치감 죄책감, 냉험한 현실과 교회의 허물을 드러냄.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침묵과 독거의 시간이 필요(시27:4), 오직 예수 바라보며 기도하는 것이 필요, 영적 전쟁 이해 필요(고후2:11, 엡6:11), 성경연구와 묵상의 심화가 필요, 영성일기 필요(매일 영적 상태와 말씀묵상과 기도제목 기록), 멘토 필요.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5)

결론 : 오직 예수 바라보며 주님과 깊은 사랑의 관계로 나아가자. 오직 예수!1A82FA84-7EB0-4AB1-A1D2-99500C90C0C8.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