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calebkim(56)
Published in
#jesus
Words
231
Reading
2 min
Listen
Play
9y

(주일예배-3/11 오전예배 요약)
제목: 이웃을 향해 나가자 (4)
성경: 마태복음 5장 13절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the sal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it be made salty again?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by men. (Matthew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요약: 성도는 세상에서 소금이다. 여기서 소금은 바다에서 나는 정제소금이 아니고, 바위에서 캐내는 암염을 비유하고 있다. 암염은 순도가 낮거나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경우 쓸데없어 버리게 된다(눅14:34-35)다른 사람들에게 맛을 주는 사람들이다. 사는 즐거움을 주는 존재라는 것이다. 성도가 맛을 잃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맛을 내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살기 위해 경쟁하며 다툰다. 그 결과 갈등을 빚는다(막9:33, 창4:4-5, 히11:4, 요일3:12)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한다. 세상은 편을 가른다. 이런 세상 가운데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 이런 세상 속에 성도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맛을 내기 위해서 이다. 갈등 속에 화목하게 하는 것이다 (벧전 4:9, 마7:12, 빌2:3, 롬12:16-18, 막9:50-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여러분들 인생에 평화가 있습니까? 화평하십니까? 화목하십니까? 성도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맛을 낼 수 있을까요? 성도들이 맛을 내는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내가 낮아지는 것이다. 양보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빌2:3-8)

결론: 주님 안에서 경쟁과 다툼 속에서 갈등하며 살벌한 사람들 사이에 화목을 줄 수 있는 성도가 되자. 오직 예수!
9A20C001-888B-466F-9BFE-DB7FD84B82D8.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