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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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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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일 주일예배 요약)
제목: 교회는 (3)
말씀: 에베소서 4장 16절
From him the whole body, joined and held together by every supporting ligament, grows and builds itself up in love, as each part does its work. (Ephesians 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요약: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가정, 교회, 일터는 행복함의 기초가 된다. 교회는 어떤 곳인가? 교회는 하나님 말씀을 통해 사랑을 배우는 곳이다. 진정한 사랑을 맛보라고 만든 곳이 교회이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겸손히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교회들은 서로 다르다. 모든 교회는 지체로서 그 모양과 기능이 다르다. 오늘 말음처럼 몸의 지체들이 서로 다른 모양과 기능과 역할을 가진 것처럼 우리 모든 성도는 역활과 은사가 다르다(롬12:3-8, 고전12:8-12, 엡4:11-12, 고전7:7, 롬12:3-4, 고전12:28-30, 행20:24, 고전9:24-26) 인생을 카피하면 안된다.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역활과 은사, 사명을 발견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비교하지 말고 경쟁하지 말고 그 다른 역할을 귀하게 여기고 서로 존중해 줘야 한다. 교회의 사명과 역할이 다르다. 우리 강성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이다. 신앙계승은 부모의 몫이다, 함께 예배하고 성품교육하고, 가정예배 드리는 것이다(신6:1-3, 엡6:4) 자기 역활을 잘하자(갈6:3-5) 교회는 서로 연결되어서 도움을 주고받아야 한다. 교회는 고유의 역활이 있지만 독립적이지 않다. 한몸이기에 싸움이나 분열을 할 수 없고 연결되어 서로 돌아보아야 한다(엡4:3, 유1:19, 고전12:25-27, 행2:45, 35, 빌2:3-4) 가정과 교회는 서로 연결되어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한다. 교회는 함께 울고 웃어야 하는 곳이다. 서로 도움을 받으면서 함께 세워져 간다.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자. 우리 강성교회는 연약한 형제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교회이다. 포커싱리더스, 회복프로그램, 전도지원 사역을 하고 있다. 이 귀한 사역을 기도하고 봉사하자(벧전4:10)

결론: 주신 사명인 작은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귀한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강성교회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 448E4AAD-1FF8-4EAE-AAC5-FB06BD1AB90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