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새벽예배 3일차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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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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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역을 마치고 기도하심
말씀: 마가복음 14장 4-11절
I tell you the truth, wherever the gospel is preached throughout the world, what she has done will also be told, in memory of her." (Mark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4:9)

요약: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며 사역을 마무리하시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한 여인 마리아가 본인의 가장 소중한 옥합을 깨트려 예수님께 감사를 표현하고 있었다. 반면에 제자들은 왜 비싼 옥합을 허비하는지 비판하고 있다. 나는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가? 내 삶에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리는 감동이 있는가? 주님께 헌신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도리어 시기하고 배 아파하고 있진 않은가? 오늘 이 아침 마리아와 제자들의 모습중에 어떤 모습이 나의 모습에 가까운지 생각해 보자. 열둘 제자중 하나인 가롯유다는 탐욕 가운데 사탄이 들어가 예수님을 팔아버리게 된다. 사탄은 욕심과 분노, 교만과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때 들어와서 역사하게 된다. 오늘날 교회를 분열시키고 함들게 하는 것은 목사와 장로, 권사등 리더그룹이다. 사탄은 이들을 공격한다. 그래서 이들을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 (마26:41) 우리도 주님 앞에서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가롯유다의 자리에 설 수 있다. 주신 사명을 따라 선한 싸움을 싸워 끝까지 달려 갈 수 있기를 깨어 기도하자.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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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새벽예배 3일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