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요약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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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11 오전예배 요약)
제목: 이웃을 향해 나가자 (1)
성경: 마태복음 5장 14-16절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on a hill cannot be hidden. Neithe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owl. Instead they put it on its stand, and it gives light to everyone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men,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praise your Father in heaven. (Matthew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요약: 올해 한해 교회 표어가 “나아감”이다. 이웃을 향해 사랑과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한해가 되자는 취지로 표어를 만들었다. 세상을 경쟁사회라고도 부른다. 구석 구석 썩어있고 불공평한 사회처럼 보인다. 힘 있는 자가 큰소리 치고 가진 자가 더 가져가는 세상이다. 싸우지 않으면 일방적으로 당하기도 한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 희망이 사라지고 절망이 온다. 그런데 이것이 어두운 세상의 모습이다. 죄가 들어와 이기주의와 자기중심적 세계관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세상 속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빛의 역활을 하도록 보내셨다. 즉 성도는 세상의 빛이다(빌2:15, 엡5:8) 그러면 빛된 삶의 특징은 무엇인가? 첫째, 착함이다(엡5:9, 마12:19-20, 착하다는 단어의 원어 뜻은 “관대함”이란 뜻이다, 예수님은 착함의 본을 보여주셨다. 죄가 없으심에도 억울하게 일방적으로 당하실 때 조차 관대하셨다. 이삭도 우물다툼이 일어났을 때 다투지 않고 다른 우물을 여러번 팔 정도로 관대했다(창26:20-22) 싸우지 않고 도리어 이를 통해 “넓게 하실” 하나님을 믿고 포기 할 수 있었다. 이길 수 있어도 양보할 수 있는 관용의 사람이었다, 딛3:2, 빌4:5, 관용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시기 때문, 잠17:1) 둘째, 긍휼히 여기는 것이다(골3:12, 하나님 백성의 첫번째 특징은 긍휼이다, 시78:38-덮어둠) 셋째, 이해와 용서이다(시78:38, 히8:12, 암1:11, 마9:13, 마5:7, 약2:13) 넷째,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눅10:36-37, 눅6:35-36-원수라도 도와줘라) 이런 착한 행실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믿음에서 나온다.

결론: 금년 한해 예수님 안에서 어둡고 희망없는 세상에 살맛 나게 하는 빛된 착한 행실을 보여주는 우리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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