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주일예배 요약)
제목: 하나님의 성품 (몰두)
말씀: 빌립보서 3장 13-14절
Brothers, I do not consider myself yet to have taken hold of it. But one thing I do: Forgetting what is behind and straining toward what is ahead, 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Philippians 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요약: 하나님의 성품 중 지난 달에 올바름에 대해 나누었고 오늘은 하나님의 대표적인 성품인 “몰두”에 대해 나눠보고자 한다. 몰두는 산만하지 않고 한가지 일에만 온 정신을 집중하는 자기 목적이 분명한 행위이다. 요즘 청소년들이 산만한 것 같고 목적도 분명하지 않은 것 같다. 사탄은 마음대로 적당하게 인생을 즐기라고 유혹한다.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선한 일을 위해 만드셨다고 말씀하신다(엡2:10) 우리는 집중하고 몰두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모욕과 비난과 핍박 속에서도 십자가 구원의 사역에 몰두 하셨다(마26:53, 막14:36, 요5:30). 노아도 비웃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방주 짖는 일에 몰두할 수 있었다(히11:7). 사도 바울도 감옥에 갖히는 등 온갖 어려움을 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달려갈 길에 몰두하며 달려갈 수 있었다(행20:24, 빌3:13-14). 몰두하는 성품의 3가지 특성은? 첫째, 분명한 사명이 있을 때 몰두 할 수 있다(히11:8-10).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사명에 몰두했다. 다윗도 광야 십년의 고난 속에서도 주신 사명을 기억하며 몰두 할 수 있었다. 야망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향하신 목표, 사명을 발견해야 한다. 왜 사십니까? 강성교회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각자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목적과 사명이 분명해야 합니다. 둘째, 견고한 믿음이 있을 때 몰두 할 수 있다(히11:1, 신1:30, 고전13:7, 롬8:37, 계15:3, 빌4:3, 시59:9, 히12:2). 셋째, 절제 할 때 몰두 할 수 있다(고전9:25-27, 빌3:7-9) 상 받는 자들의 특징은 절제하며, 분명한 방향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잘라야 할 나의 가지는 무엇입니까? 짧은 인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발견하십니다. 그리고 오직 사명에만 몰두하고 심플하게 사세요!(딤전6:11-12)
결론: 하나님 주신 분명한 사명을 발견하고, 굳건한 믿음과 삶의 절제 속에 사명을 이루는 일에 몰두하는 성도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