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calebkim(56)
Published in
#jesus
Words
392
Reading
2 min
Listen
Play
8y

(8월 5일 주일예배 요약)
제목: 하나님의 성품 (오래 참음)
말씀: 야고보서 5장 7-8절
Be patient, then, brothers, until the Lords coming. See how the farmer waits for the land to yield its valuable crop and how patient he is for the autumn and spring rains. You too, be patient and stand firm, because the Lords coming is near. (James 5:7-8)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요약: 하나님의 성품 중 지난 달에 견고함에 대해 나누었고 오늘은 견고함과 연관된 “오래 참음”에 대해 나눠보고자 한다. 세상에는 열심히 노력하면서 되는 일이 있고, 노력과 더불어 때를 기다리는 기다림이 필요할 때가 있다. 오늘 본문에 농부는 비를 기다린다고 했다. 농부는 열심히 일하지만 기다리며서 열매 맺기를 기다린다. 오래 참음이란 조급해 하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사람이 게으르면 안된다. 성실해야 한다. 성실함 만으로는 부족하고 기다림이 필요하다. 기다리는 것은 수수 방관하는 것이 아니 최선을 다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요즘 시대가 너무 조급하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다리지 못하고 원망하다가 광야에서 죽었다. 요셉도 환난속에 조급해 하지 않고 하루 하루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살며 기다리다가 결국 총리가 됐다. 노아도 방주를 오래 기다림 속에 준비했고 결국 홍수에서 건짐을 받았다. 다윗도 모함과 오해와 환난 속에서 오래 기다렸고 결국 왕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도 고난 중에 잠잠히 때를 기다리시며 결국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오래 참으심의 본을 보여주셨다(사53:7, 마27:28-31, 요4:34, 19:30, 벧전2:24) 오래참음은 기다림이다. 어떤 일이든 시간이 필요하다.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 만이 기다릴 수 있다. 견고한 믿음이 있는 사람 만이 기다릴 수 있다(전3:1, 갈5:22, 벧후1:6, 눅21:19, 약5:10-11-“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오래참음은 조급하지 않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포기치 않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겸손히 신뢰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사람이 조급하지 않을 수 있다(시91:9-11, 창28:15-“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잠16:9, 시16:8, 전5:2, 시55:22, 잠19:2, 14:29, 21:5, 창4:23, 4:5-7, 욘4:3-4) 조급하기 보다는 조심 할 때이다. 성급하기 보다는 성실할 때이다 (렘애 3:22-26-“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시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오래 참음은 또 다른 믿음의 모습이다.

결론: 견고한 믿음으로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말고 조급해 하지 말고,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참고 기다리는 성도가 되자. 오직 예수!B53AFDC6-DF75-4CAE-90CF-AA08D569303B.jpeg

주일예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