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 주일예배 요약-하노이 은혜의 강 교회-송명철 목사님)
제목: 받은 복을 누리는 자
말씀: 여호수아 17장 14-18절
but the forested hill country as well. Clear it, and its farthest limits will be yours; though the Canaanites have iron chariots and though they are strong, you can drive them out." (Joshua 17:18)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족속이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였더라 (수 17:18)
요약: 사람들은 받은 복을 귀하게 누리기 보다, 더 많은 복을 받을려고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가나안 땅을 정복후 땅을 나누는 과정에서 요셉족속이 불평을 하는 모습이 묘사 되고 있습니다. 요셉족속은 땅을 더 받으려고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이에 대해 여호수아는 이미 받은 복을 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교훈삼아 받은 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첫째, 우리의 복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창49:1-참된 복은 소유와 명예가 아니라 “환난 속에도 하나님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복”이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받는 사명의 복”이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께 이미 받은 복은 잊어버리고 세상가치관에 빠져 더 많이 소유하지 못해 불평하진 않습니까? 참 신앙의 복은 비록 부족해도 하나님의 도움 받아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는 삶이 복입니다. 우리 성도 모두 이런 복을 알고 누리는 성도되길 기도합니다. 둘째, 받은 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민13:1-홍해바다, 광야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고, 하나님의 도우심의 복을 경험했음에도 자신들이 메뚜기와 같다며 불평하고 두려워 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우리는 어떤 모습입니까? 우리가 이미 받은 복은 죄에서 용서받고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부활을 소망하는 복, 성령께서 내재하시는 복,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복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받은 복을 헤아리는 지혜로운 성도 되기를 기도합니다. 셋째, 우리가 받은 복을 흘려보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수17:18-개척하라 란 히브리 원어로 길을 낸다는 뜻입니다. 즉 길을 내어 복을 흘려 보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인생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복이요 생명되시는 예수님을 전하고 그 사랑과 복음을 흘려 보내고 있습니까? 성도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누리고 흘려보내는 성도 되길 기도합니다.
결론: 복을 더 달라며 불평하는 자가 아닌 이미 주신 복을 누리며 흘려보내는 복된 성도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