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 주일예배 요약)
제목: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자 (1)
말씀: 시편 62편 5-12절
Find rest, O my soul, in God alone; my hope comes from him. He alone is my rock and my salvation; he is my fortress, I will not be shaken. (Psalms 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62:5-6)
요약: 6주간 신앙의 6단계에 대해 배워보았다. 1단계 예수님 영접한 초보단계, 2단계는 정체성을 고민하는 갈등의 단계, 3단계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하고 제자되는 단계, 4단계는 주님을 사랑하고 연애하고 매순간 교제하는 친밀한 단계, 5단계는 인생을 완전히 맡기는 결혼의 단계, 마지막 6단계는 주님을 닮아가는 완전한 연합의 단계였다. 이 모든 단계에서 공통적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깊은 교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특별히 4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선 부르짖는 기도보다는 침묵기도와 말씀의 정독을 통한 주님과 깊은 교제가 필요하다. 주님과 교제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그분과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주님과 교제를 갖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이 무엇일까? 첫째, 소음과 분주함(하나님은 계속 말씀하고 있지만 세상과 감정의 소음으로 인해 듣지 못하고 있다. 왜 우리는 분주함에 빠져 있는가? 파스칼은 속도를 늦추면 뒤쳐질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했다(단12:4, 눅10:40-성경에 마르다도 열심히 주님 위해 일하며 주님 앞에 앉아있는 마리아에 대해 불평했지만 그때 주님은 일보다 예수님과 교제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분주함의 원아 뜻은 건너뛴다 란 뜻이다. 우리가 일로 분주해 중요한 것을 건너뛰지는 않는가? 여러분 무엇에 분주합니까? 왕상19:11-12-하나님의 음성은 세미한 음성이다. 롬11:8, 전1:8-10, 전1:16-18 세상은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 분주하나 모든 것이 헛됨을 솔로몬이 고백했다. 전2:3-4, 8-11, 17) 둘째, 지루함(출24:12-18, 31:1-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며 기다리라고 부탁했지만 장로들과 백성들은 기다리지 못하고 임의로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는 죄를 범했다. 사탄은 우리를 기다리지 못하고 가만히 침묵하는 것을 지루하게 느끼게 하며 오락이라는 빠지게 하는데, 주님 앞에서 잠잠히 기도해야 한다, 출32:6, 사30:15-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사30:18), 앞서가는 마음이 문제이다.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고, 주님앞에 잠잠히 기도하며 기다리자. 골방으로 들어가 침묵기도하자! (대하 30:27, 느8:18)
결론 : 소음과 분주함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고 잠잠히 기다리며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그 분의 뜻을 깨닫고 그분과 깊은 교제하는 성도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