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예배 6/30)
제목 : 복과 행복을 누리고 사는 인생 (4)
말씀 : 베드로전서 4장 10절
Each one should use whatever gift he has received to serve others, faithfully administering Gods grace in its various forms. (1 Peter 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10)
요약: 복과 행복을 누리는 삶이 되기 위해 사명을 감당하며 사랑하고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우리 교회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까지 대예배때 부모와 함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형제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커싱리더스 세미나와 회복센터를 통해 연약한 교회지도자를 세우고, 전도지원을 통해 미자립 형제교회를 함께 세웠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명을 이루기 맡겨주신 것들이 잘 관리해야 합니다(벧전4:10). 주님은 우리를 청지기로 부르셨습니다. 관리인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각자에게 재능 은사를 주셨습니다. 이 재능을 잘 관리해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각자에게 주신 재능을 가지고 자기 분야에 나가서 번성하고 그 분야를 정복하여 그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첫째, 시간관리를 잘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시간을 낭비하면 안됩니다. 세월을 아껴야 됩니다(골4:5) 때를 분별하고 잘 콘트롤하고, 계획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서, 타이밍을 정복하는 성도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짐승은 본능으로 사나 사람은 계획으로 삽니다 (엡1:11, 렘8:7) 미래는 현재와 단절이 아니고 하루 하루의 축척입니다. 시간관리에 제일 무서운 바이러스는 게으름입니다. 나태하면 안됩니다(잠6:9-11, 12:24, 15:19) 시간계획을 할때,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 가족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을 구별해 놓고, 그외에 사명을 이루기 위해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을 정리하고 준비해야 성실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저도 10년 단위로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둘째, 대인관계 관리를 잘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 관계에서 성공하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성공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잠18:19) 허물을 얘기하지말고 비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레19:16, 시15:3, 잠17:9) 너그러워야 합니다 (잠19:6)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합니다(시22:26, 잠18:12,22:4, 29:23, 엡4:2, 빌2:3-8) 주께 하듯 해야 합니다(엡5:22, 6:7, 골3:23)
결론: 방향없이 달려가지 말고, 허무한데 굴복하지 않고, 인생을 허비하지 말고, 하나님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스러운 청지기로 준비하고 성실하게 감당하는 성도 모두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