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예배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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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3/11 오후예배 요약-돈암제일교회-강황목사)
제목: 하나님 나라의 일꾼
성경: 디모데후서 2장 1-6절
Endure hardship with us like a good soldier of Christ Jesus. (2 Timothy 2: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딤후2:3)

요약: 헌신자는 강해야 한다. 강함의 방법이 중요하다. 첫째, 오늘 말씀 1절에 보면 “은혜속에 강하고”. 이는 값없이 받은 것을 기억하며 강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값없이 받은 사랑에 강했던 분이 예수님이시다. 죄없는 분이 억울하게 당하고 계시면서도 잠잠히 묵묵히 감당하셨다. 예수 믿는 사람은 은혜 안에서 강해야 한다. 그 강함으로 헌신하길 원한다. 둘째, 강함은 2절에 보면 “충성됨” 이다. 충성도 대상이 중요하다.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가 중요하다. 출발점이 내가 기뻐서가, 내가 중심이 아니라 주인의 뜻, 주인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서 이를 섬기는 것이 충성이다. 그래서 주인의 뜻을 잘 알아야 한다. 모르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말씀과 아버지 앞에 매여 달리는 기도가 병행해야 한다. 충성된 사람의 특징은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다. 삶을 보여 줌으로 가르칠 수 있다. 아프리카 유병국선교사님은 “김치 하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선교사” 책에서 영국인선교사가 현지인 한명을 평생 성경공부 시켰고, 결국 그 한명이 선교사 몇명보다 더 많은 교회들와 성도를 세웠다고 한다. 그러면서 삶으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은 삶이다. 가정, 교회와 일터에서 충성된 삶이 가장 강력한 교육이다. 성경에는 스스로 완벽하게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 전적으로 타락된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아 오직 은혜로 충성된 삶을 살수 있는 것이다. 셋째, 헌신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군사와 같이 부르신자를 기쁘시게 해야 한다. 넷째, 헌신자는 법대로 경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날마다 죽어야 한다. 예수 죽음이 내 죽음이다. 예수 부활이 내 부활이다. 다섯째, 헌신자는 수고하는 농부가 되어야 한다. 수고하는 헌신자는 삶의 뒤, 흔적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렇게 살아야 이유는? 디모데후서 2장16-18절에 보면 헌신자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면 후메내오와 빌레도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해석하고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자가 된다. 디모데후서 3장1-8절에 보면 헌신자의 삶을 제대로 살지 못하면 얀네와 얌브레와 같이 대적자가 된다. 헌신해야 될 이유는 디모데후서 4장6-8절에 보면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강성교회 성도들 예수 안에서 강하고 충성된 헌신자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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