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4일차

calebkim(56)
Published in
#jesus
Words
17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고난주간 4일차)
말씀: 막14:12-26
"This is my blood of the covenant, which is poured out for many," he said to them. (Mark 14: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막14:24)

요약: 오늘 본문말씀은 예수님께서 유월절 절기를 제자들과 다락방에서 지키시며 성만찬을 하시는 모습이다. 예수님의 최후 성만찬을 기쁘게 준비하는 무명의 그 사람과 반면에 예수님을 팔려는 가롯유다에 대해 대비하여 묵상하고자 한다. 드러나지 않는 헌신자, 주님을 진심으로 섬기는 자가 있는 반면에, 사람 앞에 충성하는 척 하며 사탄의 도구되어 욕심을 채우는 사람이 있다. 사탄에 이용당하는 것 만큼 불행한 것이 없다. 우리는 이 고난주간 새벽,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 함과 동시에 드러나지 않고 은밀한 가운데 주님을 진실하게 겸손하게 섬기는 사람들은 어떤사람인지? 나는 어떤 자인지? 깊이 생각해 보자 (막14:50-52) 오늘 이 아침 다시 기도하면서 첫째,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주사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기념하며 이 복음을 전하겠다고 결단하는 기도를 하자. 둘째, 죽음의 위협 앞에서 예수님을 부언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아닌 드러나지 않지만 끝까지 겸손히 주님을 따르는 자 되겠다는 기도하자. 셋째, 십자가의 잔인한 형벌에 대해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원대로 되길 원한다는 예수님의 기도를 본받는 자 되길 기도하자 (막14:35-38) 오직 예수!
68BF9E76-1056-45B2-93EC-4B5D1686DDA2.jpeg

고난주간 4일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