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의의 면류관을 누리는 성도와 교회
말씀 : 다모데후서 4장 7-8절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Now there is in store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 -- and not only to me, but also to all who have longed for his appearing. (2 Timothy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요약: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이 땅에 왜 사는지 알고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왜 사는 지 모르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허무한 것에 굴복하고 살고 있습니다 (롬1:21, 잠23:5, 벧전4:2)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 뜻을 따라 살기를, 하나님 맡기신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롬12:1-13) 오늘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사도바울 같은 고백이 우리 모두 있기를 기도합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함께 수고하고 섬기며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빌2:3-4, 요삼1:7-8, 행20:35, 고전12:25-27, 빌4:14) 이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섬기는 것이 예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강성교회는 함께 세워가고 섬기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함께 섬겨야 할 이웃은 누구입니까? 첫째, 가족이고 자녀들입니다(주일성수, 십일조, 경건생활) 둘째, 우리 옆에 있는 성도들, 직장과 삶 가운데 붙여주신 이웃들 입니다(약1:27, 행20:35, 마25:43-45, 잠14:21, 3:27-28) 셋째, 교회입니다(마16:18, 엡1:23, 행11:19-22, 13:1-3, 15:41, 롬16:16,16:3-4, 골1:24) 우리도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일에 매진해야 합니다. 교회가 교회를 낳아야 합니다. 저희 교회도 사명을 위해 교회건축을 포기했고 분리개척과 연약한 교회를 함께 세워가기로 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지도자들을 위한 각종세미나와 네트웍 사역, 전도지원 사역, 개척지원 사역, 회복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성도되길 기도합니다. 강성교회에 맡겨주신 함께 세워가는 사명을 시간, 물질과 재능을 드려 섬기는 성도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결론 : 35년 생일 맞은 우리 교회가 다음세대를 함께 세우고, 이웃을 함께 섬기고, 형제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복된 강성교회 성도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