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일 주일예배 요약)
제목: 영혼이 잘 되는 삶 (3)
말씀: 마태복음 6장 5-8절
But when you pray, go into your room, close the door and pray to your Father, who is unseen. Then your Father, who sees what is done in secret, will reward you. (Matthew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6:6)
요약: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주님과 동행하며 친밀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다. 주기도문과 시편기도를 지난 2주간 나누었다. 기도에는 어가스틴의 화살기도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서도 집중하는 것이 “침묵기도” 이다.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 교제하는 기도이다. 리더가 되면 미래를 계획하는 조용한 시간을 가지듯이, 하나님 앞에서 조용히 칩거하며 하나님과 대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향하여 앞으로 나가려면 바쁜 생활 속에서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 앞에 잠잠히 기도하며 듣는 것이 중요하다. 침묵기도는 명상이 아니다. 침묵하는 기도/골방기도/칩거기도는 은밀하게 보시는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다. 신앙단계에는 각성->정화->조명->연합단계가 있다. 기도에는 단계가 있다. 매일 삶 속에 쉬지 않고 주기도문/시편기도/침묵기도로 하나님과 친밀함의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골방기도/침묵기도의 성격은? 첫째, 우리안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도록 마음을 여는 것이다(삼상3:9) 둘째, 자신의 힘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셋째, 하나님을 우리안에 모시는 것이다. 넷째, 성령을 통해 기도하는 것이다. 골방/침묵기도는? 말씀묵상->침묵(흘려보내기잡념을 흘려보낸다)->따라가기(말씀을 따라가기)->머물기(주님앞에 머물기. 영성일기도 큰 도움이 된다. 외적 침묵에서 내적 침묵으로, 먼저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잡념을 내려놓고 조용히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주님 앞에 머물면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다(시62:5-“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나의 골방은 어디인가?
결론: 골방에 들어가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하나님께서 말씀 하심과 응답을 기다리는 복된 하루 되자.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