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예배 11/3-2대 목사 이호진)
제목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
말씀 : 창세기 5장 21-24절
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Enoch walked with God 3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Genesis 5: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창5:22)
요약: 저는 이호진목사입니다. 하나님 은혜로 귀한 강성교회를 오늘부터 섬기게 되었습니다. 귀한 목사님 성도님들의 헌신과 섬김으로 세워진 교회를 부족한 제가 섬기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면서 두려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힘 주시길 기도할 때 주신 말씀이 오늘 말씀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성경의 인물이 에녹입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성도와 교회의 존재 목적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을 살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한 답이 오늘 본문의 주인공 에녹의 삶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에녹에 대한 기록은 4개절이 전부입니다 (창5:21-24) 히브리서에 보면 에녹에 대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히11:5) 하나님이 에녹을 너무 기뻐하셔서 누구나 거쳐야하는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데리고 가셨습니다. 에녹의 삶은 우리가 같이 평범한 삶이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평범한 삶의 에녹은 하나님의 은혜로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오직 은혜! 아멘! 우리도 하나님을 에녹처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시23:1)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 나의 삶 속에 늘 하나님께 집중하고 바라봐야 합니다(히11:6) 나의시선은 요즘 어디에 집중되어 있습니까?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창6:22) 동행은 함께 걸어가는 것입니다. 뜻이 같을 때 동행 할 수 있습니다 (암3:3) 호산나교회에서 5년간 신혼부부사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문제가 부부싸움이였습니다. 사랑해서 같이 살아도 뜻이 달라 부부싸움을 합니다. 뜻을 같이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비록 이해가 안되더라도 나의 뜻과 다를찌라도 하나님 뜻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는 믿음으로 순종하고 따르는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셋째,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드러내야 합니다. 아들 무드셀라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선한 영향력을 드러냈습니다. 자녀에게 만 아니라 속한 공동체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됨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복된 성도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