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1/13-후임목사 후보: 이홍길목사)
제목 : 이렇게 살게 하소서
말씀 : 여호수아 3장 1-4절
giving orders to the people: "When you see the ark of the covenant of the LORD your God, and the priests, who are Levites, carrying it, you are to move out from your positions and follow it. (Joshua 3:3)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수3:3)
요약 : 세상은 예상치 못하게 계속 변합니다. 좋은 계획을 갖고 시작을 하지만 늘 예기치 않는 상황을 만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이런 삶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부릅니다.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이라고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겠습니까? 세상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을 “성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 말씀은 사십년만에 약속의 땅 앞에 서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요단강을 건너는 그 순간에는 이전과는 다르게 언략궤를 앞서게 하고 900m 간격을 유지하면서 뒤 따르게 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길을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수3:4, 신1:33) 그러므로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 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언약궤만 따라가야 합니다(하나님이 인도하는 길이 가장 완전한 길입니다). 둘째, 하나님께 삶의 주도권을 드려야 한다. 인생의 주도권을 누가 쥐고 있습니까? 누가 인생의 주인 인가요? 페이스북에 어느 목사님이 올린 글입니다 “계획을 세우지 않고 사는 것은 어렵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 인도하심을 묵묵히 기다리기 보다 내가 계획을 세워 바쁘게 살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나의 인생의 모든 길을 알고 계십니다. 내가 인생의 주인이 되어 내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 삶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드립시다(우리 힘으로 할 수 없음으로 인정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순종) 지난 13년간 미국에서 공부와 사역을 하면서 이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잠3:5-6)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우리를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따라 가는 것 만이 사는 것입니다.(시119:105) I give you my word (주로 왕이 준 약속의 말씀을 표현 할 때 사용함) 우리를 인도해 주시겠다고 약속의 말씀을 믿고 두려워 말고 주저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갑시다.
결론: 하나님께 집중하고 매 순간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경청하고 순종함으로 복된 삶을 사는 성도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