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calebki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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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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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버이주일 오전예배 5/12-하이퐁 세계로교회 강훈목사)
제목 : 더 크신 하나님
말씀 : 시편 77장 1-20절
Your ways, O God, are holy. What god is so great as our God? (Psalms 77: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시77:13)

요약 : 지난주 어버이날이 있었는데 아마 연락을 했을 겁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더 생각하는 한주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이 건강을 잃어가는 이유가 스트레스와 비만이라고 합니다. 비만은 관리 할수 있으니 스트레스는 쉽지 않습니다. 문제와 근심 걱정에 압도당하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더 이상 탈출구가 없다고 생각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많은 실망감을 겪습니다. 기대했던 일들이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계획했고 꿈꿨던 일이 성사되지 않아 실망감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나를 몰라주어서 실망감을 느낍니다. 문제있는 가정문제로 실망감을 느낍니다. 또 마음의 받은 상처로 큰 좌절과 실망, 아픔을 느낍니다. 우리에게 있는 상처는 무엇이어요? 두려움도 있습니다. 건강, 경기, 가정, 직장등 여러 문제 앞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선택에 따른 결과로 혼란스러워 합니다. 세상이 요구하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차이가 있어 혼란스럽습니다. 이런 실망, 상처, 두려움, 혼란 속에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본문 1절에 보면 기도했습니다. 여러분 기도하지만 확신이 없고 여전히 불안하지는 않습니까? 본문 7-9절 보면 시편저자가 기도했지만 고뇌하면서 여전히 불안해하며 고백한 내용입니다. 하나님 어디 계세요? 하나님 사랑하신다면 왜 우리가 이런 고통 가운데 있나요? 라는 질문을 던진 적은 없었습니까? 그러나 시편기자는 여기에 머물리지 않고 11-1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한다고 고백합니다. 고통 가운데서도 함께 하신 하나님을 믿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이런 고백을 하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길을 잃고 헤맬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13절에 하나님이 크시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실망감보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우리의 상처보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우리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우리의 혼란보다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무엇보다도 더 크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문제보다 하나님을 볼 때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나눠드린 편지의 빈칸에 각자의 이름과 행복한 기억, 비전, 가장 힘들었던 때를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열고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편지를 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믿음의 여행을 떠나시길 원하십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나를 사랑하시고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우리의 어버지되시는 하나님, 그 크신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성도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70DE6126-9003-4B03-A469-451FFC6B5CCF.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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