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주일예배 요약)
제목: 하나님의 성품 (깊이 있음)
말씀: 로마서 11장 33절
Oh, the depth of the riches of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How unsearchable his judgments, and his paths beyond tracing out! (Romans 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요약: 하나님의 성품 중 지난 달에 오래참음에 대해 나누었고 오늘은 견고함과 연관된 “깊이 있음”에 대해 나눠보고자 한다. 외모중심 주의 가치가 확대되고 있다. 루키즘이라고 표현되는 외모지향주의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에 더 우선순위를 둔다. 성도는 시대에 편승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나의 가치는 어디입니까? 외모입니까? 내면입니까? 사람들 입니까? 하나님 입니까? 인류의 범죄는 보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창3:6) 사람은 눈으로도 3%만 보고, 97%는 보지 못한 다고 한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보이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깊이 있는 품성을 가지라고 말씀하고 계신다(마6:1) 깊이 있음은 겉모습에 의지하지 않고 합당한 원칙에 기초한 진지한 태도로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을 깊이 추구하는 자세와 태도를 말한다. 깊이 있음은? 첫째, 보는 관점 입니다(진실, 겸손). 하나님은 외모로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삼상16:7, 시51:6, 신10:17, 행10:34, 롬2:11, 요7:24, 20:27-29). 둘째, 대하는 태도와 자세 입니다(신실, 깊은 묵상, 배려). 하나님은 가진 것이나 지위, 능력이 아닌 끝임앖이 배신하는 연약한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으로 신실하게 대해 주시는 분이시다(시8:4, 144:3, 욥7:17, 욘4:10-11, 마18:10-14, 눅19:10, 행17:11, ) 우리가 무엇이기에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지! 얄팍한 태도가 아닌 변함없는 신실한 배려하는 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이런 깊이 있음은 삶에 평안을 준다(고후4:16, 사26:3, 시56:3-4, 18:29, 9:10, 엡3:16, 시112:7, 125:1, 고후4:7-10, 눅6:48, 렘17:5-8).하나님을 의지하는 깊이 있는 성도는 속사람이 강건해지고, 환난 속에도 도리어 성장하며 편안하며 믿음으로 승리하게 된다.“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삼상16:7)
결론 :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얄팍한 사람이 아닌, 내면이, 중심이 진실하고 겸손하며, 신실하고 배려하는 태도로 대하는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는 속사람이 깊이 있는 사람 되길 성도 되길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