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예배 8/25)
제목 : 입술의 열매로 복과 행복을 누리고 삽시다 (7)
말씀 : 베드로후서 2장 10-11절
This is especially true of those who follow the corrupt desire of the sinful nature and despise authority. Bold and arrogant, these men are not afraid to slander celestial beings; yet even angels, although they are stronger and more powerful, do not bring slanderous accusations against such beings in the presence of the Lord. (2 Peter 2:10-11)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요약: 성경의 핵심키워드 중에 하나는 복과 행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과 행복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이 중요합니다. 해야 되는 말과 하지 말아야 되는 말이 있음을 그동안 배웠습니다. 그중 지난 주에는 하나님 자랑과 감사, 찬양의 말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지난 한주간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인 판단하는 말과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살았는지요? 지난주 하나님의 대적하는 말인 판단하는 말과 비방하는 말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셋째, 거스리는 말에 대해 나누겠습니다(민16:2-3, 11, 32-35, 26:9-10) 하나님께서 세우신 모세와 아론을 거슬려 대적했던 고라 및 동조했던 250명이 하나님 진노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출15:7, 삼상22:17, 24:5-6, 12, 26:9-11, 25:33, 38-39,롬12:19, 2:8-9, 히13:17, 딤후2:14, 사10:12, 롬2:8-9, 갈6:6-7, 고전14:33, 40) 당을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이 앉아 하나님 대신 자신이 재판관 노릇하고, 집행관 노릇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사울왕과 다윗왕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재판장자리에 서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우고자 합니다. 사울왕은 하나님의 뜻을 거슬려 하나님 자리에 서서 재판관/집행관으로 하나님께서 기름부워 세운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하나님 거스렸던 사울왕은 결국 전쟁에서 비참하게 죽게됩니다. 반면에 다윗은 이유없이 죽이려하는 사을왕을 제거 할 기회가 몇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기름부워 세운 왕을 죽일수 없다고 재판장 자리에 서지 않았고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을 거스리지 않았던 다윗은 결국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통일 시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사용되는 도구 되지 않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거스리지않고, 하나님 주권에 도전을 하지 않는 복된 성도 모두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인이시고 다스리시는 교회 안에서는 모든 일을 질서있게 지혜있게 해야 합니다(고전14: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결론: 당을 짓고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재판관/집행관의 역활을 하지 말고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주권과 뜻을 인정하고,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는 복된 강성교회 성도 모두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